정치 1918

홍석준 의원,방송콘텐츠 제작비 세제지원 정책세미나 개최

[경안일보=손중모기자] 홍석준 의원(국민의 힘)과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OTT 진입 대응과 국내 미디어산업 발전을 위한 방송콘텐츠 제작비 세제지원 정책 세미나'가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정책세미나를 주최한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글로벌 OTT들은 k-콘텐츠 투자·구매시 국내 제작사에게 소폭 높은 수준의 마진을 보장하지만 이용률에 기반한 추가 수익은 지급하지 않는다.”며 “사실상 k-콘텐츠의 해외 인기 수혜는 글로벌 OTT가 독점한 반면 수출을 통한 역량 증대 기회는 상실돼 현 구조가 장기 고착될 경우 제작 하청화가 우려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OTT에 대..

정치 2022.04.26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 "염색공단 어려움 극복 대책 강구하겠다"

[경안일보=손중모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5일 대구염색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수십 년 째 침체에 빠진 대구 경제를 제대로 진단하기 위해 후보 확정 후 첫 방문지로 산업단지를 선택한 홍 후보는 성서산업단지 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단지가 조성된 지 40년이 넘어 시설이 노후화되어 불편한 점이 많고 근로자들의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면서 “앞으로 시정을 맡게 된다면 성서산업단지를 어떻게 첨단산단, 스마트산단으로 재구조화 할 수 있을지를 살펴보려고 왔다”고 했다. 성서산업단지 입주업체 대표들은 노후단지 활성화와 청년층이 찾을 수 있는 미래형 첨단산업단지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단지 내 일정구역의 업종제한을 폐지해 줄 것과 단지 내 근로자 체육시설 확충 ..

정치 2022.04.25

홍석준의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 대구 선정

[경안일보=손중모기자] 대구지역 제조업 중 핵심 분야인 수송기기·기계소재부품 산업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회 홍석준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대구 달서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에 대구가 선정되어 내년까지 국비 37.3억(총사업비 67.5억)을 확보했다고 21일밝혔다.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은 지역특화산업과 AI를 융합해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전문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구는 성서산단을 중심으로 한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에 AI 기술을 도입해 기존 설비 중심의 생산 산업이라는 한계를 넘어 지역 주력산업 재도약을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성서산업단지 내 대구TP 디지..

정치 2022.04.21

배기철 현 동구청장, 동구 미래먹거리 사업 국정과제 반영 요구

[경안일보=손중모기자] 배기철 현 동구청장은 20일, 김병준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지역 균형발전 특별위원장을 만나 대구 동구의 미래비전과 핵심현안을 설명하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배 청장은 대구 동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K-2 후적지의 세계적인 명소화 ▲K-2 후적지를 연계한 팔공산과 금호강의 세계적인 관광도시 조성 ▲첨단산업 허브도시 조성 ▲대구경북 중심 상업.명품주거도시 조성 ▲교육.문화.체육의 명품도시 조성 등의 핵심현안이 필요함을 소상하게 밝혔다. 특히 배 청장은 동구 내 중.고등학교 신설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K-2 후적지 개발, 안심뉴타운, 연경지구, 신암.신천.효목동 재건축, 재개발 등 대단위 주거단지가 급격히 증가하..

정치 2022.04.20

홍석준의원,문화재청 경상감영 달성토성 복원 사업 적극 추진 의지 밝혀

[경안일보=손중모기자] 대구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 공약의 핵심 사업인 경상감영 복원과 관련하여 주무부처인 문화재청은 경상감영이 대구 원도심 내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산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달성토성 복원사업 역시 경상감영 복원사업과 연계해 내년부터 활용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으로 활약 중인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갑)은 19일(월) 문화재청으로부터 경상감영지 및 달성토성 복원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이같이 전했다. 먼저 경상감영 복원 사업은 2023년 정문(관풍루)과 중문(중삼문) 복원을 위한 보호구역 내 사유지를 매입하고, 2024년부터 이전 및 복원에 나설 계획이며, 사유지 매입에 소요..

정치 2022.04.20

홍석준 의원 대표발의, 선거사무원 수당 현실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경안일보=손중모기자]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이 대표발의한 선거사무원 등에 대한 수당을 상향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선거사무장 등에게 지급되는 수당을 현행의 두 배로 일괄 인상하도록 하고,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선거사무관계자 수당 인상액만큼 선거비용제한액을 함께 늘리도록 했다. 현행 지급되는 수당과 실비의 수준은 ‘공직선거관리규칙’이 제정된 1994년 이래 인상되지 않고 28년째 동결돼 1994년에 책정된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홍석준 의원은 선거사무장·선거연락소장·선거사무원·활동보조인 및 회계책임자에..

정치 2022.04.18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지방선거 출마 선언

[경안일보=손중모기자]배기철 동구청장(사진)이 18일 오후2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의 명확한 비전과 철학을 가진만큼 36만 주민의 번영을 위해 다시 한 번 헌신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배 구청장은 먼저 이날 출마선언에서 “40년간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쌓아 온 지방행정전문가로서 윤석열 당선인의 새 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구 30년 예산에 맏먹는 21조원 규모의 국·시책 사업유치와 최대 107개의 기관수상,121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 역시 민선7기 4년의 큰 성과로 꼽았다. 배 청장은 “동대구로가 최대 상업지역으로 떠올랐고 지역에서 평당 1억이 넘는 거래가를 보일 정도로 동구가 많이 발전했다 앞으로 해야 할일들이 너무나 많다고 말하며 누구보다 동구의 미래를 위한 ..

정치 2022.04.18

김상훈의원, "장기 봉쇄 中 강하이 韓 유학생 식수 및 먹거리 고갈로 생존까지 위협"

[경안일보=손중모기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상하이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상하이에 있는 현지 교민과 유학생들이 생활 필수품조차 공급받지 못하고 귀국 등의 이동을 제한받는 등 극심한 고통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실(대구 서구, 국토위)은 상하이 봉쇄의 장기화로 식수, 의약품, 식료품 등 생활 필수 물자를 공급받지 못해 도움을 요청하는 푸단대학교(복단대학교) 유학생 요구안 및 현황 내역 등을 확인하였다. 상하이 푸단대학교(복단대학교)에 재학 중인 16학번 한 학생은 “푸단대학교(복단대학교) 학생회가 조사한 결과, 학교 캠퍼스 밖에서 자취를 하는 인원 중 식량을 구하지 못해서 굶고 있는 인원이 170명에 달한다. 현재 도시 자체 봉쇄로..

정치 2022.04.17

장상수 대구시의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

[경안일보=손중모기자] 6·1지방선거에서 대구 광역의원의 단체장 출마가 잇따르는 가운데 장상수 시의장이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장상수 출마예정자는 14일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장 출마예정자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동구는 대구공항 이전으로 향후 100년을 좌우할 아주 중대한 시기에 놓여있고 미래에 대한 방향 제시, 코로나19로 추락한 민생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지난 20년간 예산과 행정전문가로서 인프라 확충과 각종 국책사업에 힘 써왔다"고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날 동구청장 출마에 앞서 7가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그는 대구공항 후적지 발전방안과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동대구 벤처밸리 기능 강화, 팔공산 종주 트레일 조성 등 동구의 발전방안을 제시..

정치 2022.04.15

홍석준 의원, 선거사무원 수당 상향 법안 대표발의

[경안일보=손중모기자]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현실과 동떨어진 낡은 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선거사무원 등에 대한 수당을 '최저임금법'에 따라 고시되는 최저금액 이상으로 정하도록 하고, 휴일의 수당은 평일보다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해 정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3일 대표발의 했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지원하는 선거사무장·선거연락소장·선거사무원·활동보조인 및 회계책임자에게 수당과 실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수당과 실비의 종류와 금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하도록 하고 있다. 현행 지급되는 수당과 실비의 수준은 ‘공직선거관리규칙’이 제정된 1994년 이래 인상되지 않고 28년째 동결돼 1994년에 책정된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정치 2022.04.13